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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빔스톰 사용후기 (멈추질 않아요)
작성자 로리로리(raze****)
작성일자 2018-05-17
조회수 156
제목의 의미는 외출 없이 집에 있을때 24시간 풀가동 중이라 멈춰있는 순간이 없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계속 며칠 연속 틀어도 정말 괜찮은지 걱정이 될 정도에요.
 

 
빔스톰이 오기 전에 거실과 침실로 왔다갔다하며 이렇게 선풍기를 사용했어요.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쉴새 없이 수시로 왔다갔다 하는 아이의 동선을 방해하기도 했지요.
 
 


 

빔스톰이 도착한 후에 이렇게 바뀌었어요.

사이즈가 앙증맞은데 야물딱지게 훌륭한 기능을 발휘하며 하루종일 가동되고 있답니다.

 

어떤 후기에서 있었던 듯이 선풍기처럼 바람이 직접 닿지 않으면 시원하지 않다 느낄 수 있어요. 그럴때는 높이와 방향을 조절해서 바람이 직접 느껴지도록 사용하면 선풍기에 비해 시원함이 덜하거나 하지 않아요. 정말로 충분히 시원해요. 상하, 좌우 회전 기능까지 있으니 공기 순환의 기능으로 사용할 때는 서큘레이터 본연의 역할을 더욱 충분하게 하게 되고요. 보통의 서큘레이터 사용기를 보면 너무 시끄럽다, 시원하지 않다 등등의 글을 많이 읽었는데요. 빔스톰은 일반 서큘레이터에 비해 소음이 덜하다는 후기도 많고(제가 다른 서큘레이터를 써본 적이 없어서요.) 선풍기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으니 너무 똘똘한 제품 같아요.

특히 에어컨과 함께 가동하면 은은하게 전체적으로 시원하다는 느낌이 정말 있어요. 제가 부엌에서 요리할때도 그전에 못 느꼈던 시원함이 있는거 보면 정말 구석까지 골고루 공기들이 순환되는게 맞다고 확신해요.

 

 


 
빔스톰을 낮에는 거실에 두고 밤에 잠자기 전에는 침실로 옮겨둡니다.
중간에 아이 동선을 따라 두 곳을 왔다 갔다 하며 옮길때에도 선풍기에 비해 작고 가벼우니 아주 많이 편해졌어요.
침실에서는 침대 다리를 빼고 매트리스만 사용중이라 낮은 의자 위에 올려두고 사용중이에요. 지금 이렇게 사용한지 4일째인데 신기하게 아침에 일어나서 느껴지던 코와 목 불편함이 확실하게 줄었어요. 아예 없진 않은데 90%이상 줄었다 할만큼 미미해졌어요.

아마도 아이 이마에 땀이 너무 많아서 4단으로 밤새 사용중이라 그런거 같아요. 너무 훌륭한 수면모드, 자동으로 30분 간격으로 설정 강도가 한단계씩 내려가다 나중엔 쭉 1단으로 된다는... 저희는 아직 못 써요. 1단은 다인이에게 아직 더운듯 해요.

지금은 그냥 일반모드로 쭉 사용중이고요. 무더운 여름 지나고는 엄청 유용하게 사용할 거 같아요. 수면모드이거나 낮은 단계로 한다면 밤새 가동 후 코나 목, 머리 불편함이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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