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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빔스톰..드디어 만났어요~
작성자 똥강아지(koln****)
작성일자 2018-05-16
조회수 48
 


 

 

드디어 오매불망 기다리던 빔스톰이 왔어요.

받자마자 틀어놓고  끄지 않고 계속 가동시키고 있네요.

 


한마디로... 어쩜 이리 시원할까요.

 

집에 선풍기가 2대 있는데 빔스톰처럼 계속 틀어 놓았다면, 모터가 가열되어 뜨거운 바람이 나와서 절대 지금까지 못 틀어 놓을거에요.

아무튼 24시간 쾌적한 바람 대 만족입니다.

 




...그럼 우리 빔스톰 양을 꼼꼼히 살펴 볼까요? 두둥~.*^^*





1. ECO DC 모터떄문에 24시간 늘 가동시켜도 전혀 뜨거운 바람이 나오지 않아요.

 

:그런데 이렇게 24시간 계속 틀어놓으면 전기세가 걱정이잖아요?

제가 사실 보네이도 660과 빔스톰..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 엄청 고민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빔스톰을 최종 결정한 이유는.....

 바로바로 빔스톰이  DC 모터라서 아무리 많이 틀어도 전력은 최저 4w~최고 24w 만 소비된다고 해서 최종 간택된 것이었어요.

 

참고로 보네이도 660은 최저 33w~최고 49w, 저희 집 신일 선풍기는 44w...차이가 2배나 나죠?

 

결국 빔스톰을 아무리 많이 틀어도 타 제품에 비해 월등히 소비전력이 낮으니 전기료 걱정 않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네요.*^^*





2. 4가지 바람모드(일반,자연,수면,eco )가 있어서 상황에 따라 선택해서 쓰시면 되요.

 

ㅡ<일반풍>은 말 그대로 일반 바람이라서 풍속 조절을 하시면 되요.

ㅡ<자연풍>은 마치 자연 속에 있는 듯한 편안하고 쾌적한 바람을 재현해 주는데, 자연풍을 선택하면 센 풍속과 1단계 사이에서 왔다갔다 자동으로 풍속이 반복되더라구요. 

ㅡ<수면풍>은 잠 잘 때 자동으로 풍속 조절을 해 주어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게 해 주는 바람인데,  잘 때 계속 틀어 놓으니 새벽에 보니까 풍속 1단계까지 내려가 있네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단계가 내려가나봐요. 

ㅡ마지막으로 <ECO>은 실내 온도에 따라 풍속 조절을 해 주어 에너지를 절약해 주는 바람인데요. 

 

**<ECO>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사실 전 받자마자 < ECO 모드> 실험부터 해 보았어요.

처음 <ECO 모드>로 설정하면 풍속이 처음부터 7단계가 되더라구요.

(빔스톰은 풍속이 총 8단계까지 있어요.)

 

당시 실내 온도가 30‘c였고 너무 더워서 에어컨과 같이 틀었더니, 10분 뒤쯤 27’c로 실내온도가 내려가면서 자동으로 풍속도 4단계로 내려갔어요.

26‘c ->25’c로 기온이 내려갈 때까지도 풍속은 계속 4단계였어요.

실내 온도가 24‘c가 되자 풍속이 2단계로 바뀌면서, 더 이상 1단계로는 안 내려 가는 듯 했어요.

 

제가 여러 바람 모드 중 <ECO>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린 이유는, 설명서에서 나온 바처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모드라는 점이에요.

 

처음에는 풍속을 세게 틀다가도 어느 정도에서 풍속을 변경해야 하는지 모르고 사용자가 직접 풍속 조절을 해야 하는데, <ECO모드>로 설정해 놓으면 실내 온도에 맞춰 알아서 풍속이 조절이 되니까 에너지 절약도 되면서 늘 시원하고 쾌적하니 정말 편하고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빔스톰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3. 상/하, 좌/우 입체 회전, 타이머 기능( 30분 단위로 7시간 30분까지 설정 가능 )이 있어서 선풍기 대용으로도 딱 좋아요.

 

:대부분의 에어 써큘레이터(특히 끝까지 고민했었던 보네이도 660)는 좌우 회전도 안 되고 타이머 기능도 없는데, 빔스톰은 입체 좌우회전(회전 받침이 있어서 몸체가 좌우로 돌아가요)에다가  타이머 기능(밤에 잠 잘 때 특히 좋아요)이 있고, 가볍기까지 해서 뒤쪽 위에 있는 손잡이를 잡고 이동하면 정말 편해요.

 

4. 무선 리모컨이 있어서 편리하게 작동이 가능하고, 매번 찾아 헤매는 리모컨 분실 사태를 막고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이렇게 뒤쪽에 꽂아서 보관토록 되어 있구요.

그리고 위쪽에 툭 튀어 나온 검은색 직사각형 보이시죠?

그게 이동할 때 편리한 손잡이 랍니다.

 

 
 

5. 혹여 무선 리모컨을 분실했다 하더라도 간편 조그셔틀 있어서 손으로 얼마든지 풍량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전원이 켜지고, 바람 세기 단계가 올라가요.

 반대로 반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바람 세기 단계가 점점 내려가고, 계속 돌리면 전원이 꺼져요.

 

 

6. 그리고 제일 중요한 <소음 청소>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맨 처음 플러그를 꽂으면 삐리릭하는 소리가 나요.

그 다음 죠그 셔틀을 이용하시던가 리모컨을 이용하셔서 풍속을 조절하시면 되는데요.

 


 

**먼저 <소음>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빔스톰은 최저 55db 미만이구요.

소음 문제를 많이 개선시켰다는 보네이도 66066 db 미만이랍니다.(보네이도가 탈락된 이유 중 하나)

 


 

풍속 1단계; 소음 전혀 없어요.(참고로 전 소음에 민감한 편이에요)

풍속 2단계: 1단계에 비해서는 나지만 그래도 거의 없어요.

풍속 3~4단계: 3단계부터는 소리가 나지만 선풍기 1단 소리보다 훨씬 작아서 평소에 제일 많이 이용할 단계같아요. 소음이 적게 난다고 바람이 덜 시원하냐?

그건 절대 아니니까 걱정 마시길...시원~합니다.*^^*

풍속 5~8단계: 5단계는 선풍기 2단 정도 소리같구요. 6단계는 선풍기 3단 정도..

풍속 7~8단계: 환기 시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바람 세기가 세서 그런지 소음이 있네요.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청소>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면 그릴 아래쪽의 나사가 있는데, 그 나사를 풀어서 전면 그릴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분해가 된다네요.

청소 쉽겠죠?^^ (보네이도는 청소가 너무 어렵데요.보네씨가 탈락한 이유 중 또 하나)

 

 
 

<<장점>>




-효과적이고 빠른 공기 순환

:미세먼지가 심한 날 빨리 환기를 시켜야 할 때, 집 안 전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신속한 환기가 가능하므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어요.

:공기 청정기와 함께 사용하면, 깨끗하게 정화된 공기를 집 안 전체에서 빠르게 느낄 수 있어요.

:여름에는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에어컨의 절전 모드로만 맞추어도 빠른 공기 순환이 되므로 실내 전체에 시원하고 쾌적한  공기를 빨리 느낄 수 있어요.

:겨울에는 온풍기와 함께 사용하면, 온풍기의 절전 모드로만 맞추어도 실내 전체에 따뜻한 공기를 빨리 느낄 수 있어요.



-선풍기로 사용할 시 쾌적하고 시원한 바람을 24시간 내내 느낄 수 있다. 



-가볍고 작아서 이동과 보관하기가 쉽고, 특히 캠핑 시에 휴대하기가 편하다.

:저희 집 선풍기는 보통 많이들 가지고 계시는 14인치 신일 선풍기에요.

크기 비교 한 번 해보세요.

그리고 제가 애장하는 우리집 가보 1호 에어퓨라와의 만남 사진도 보시구요.

빔 양이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에어퓨라에 이렇게 올려놓고 쓰니 딱입니다.

 

 
 


 


 

 

-DC모터라서 소음이 적고 전력 소비량도 적다.

:1 ~ 2단계에서 회전을 안 하고 고정으로 했을 시는 소리 거의 안 남, 최대 24w 소비 전력

 

-일반 에어 써큘레이터와는 달리 회전(상하/좌우 입체 회전)이 되어 선풍기 대용으로 쓸 수 있다.

 

-리모컨 분실 위험이 없다.(뒤쪽에 보관하도록 되어 있으니까)

 

-전면 그릴 아래쪽 나사만 풀면 되니까 청소가 쉽다.

 

-LED창이 있어서 실내 온도, 풍향 단계, 모드 등을 육 안으로 확인 가능.

 

-타이머가 있어 잠잘 때 미리 설정해 좋으면 편하다.

 

-풍량 단계가 8단계라서 선택의 폭이 넓다.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전면 그릴 간격이 좁았으면 합니다.

:제 손가락을 넣어도 들어가네요.

빔스톰 작동 시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이면 특히 위험하겠어요.

 

-리모컨으로만 각도 조절을 하라고 하는데, 수동으로도 상하 각도 조절이 되었으면 해요.

 

-/하로 회전시 정면에서 천장으로만 90’ 상하 회전이 되고, 선풍기처럼 고개가 아래쪽으로 숙여지지 않아요. 전면 그릴이 아래쪽으로 더 숙여졌으면 좋겠어요.

 

-죠그 셔틀이 어느 지점에서는 안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계속 돌리면 걸리는 부분없이 계속 돌아가서 고장인 줄 알았네요.

 아이들 있는 집은 백프로 고장날 듯 싶어요.

 

-/, /우 회전 시 소음이 거의 없는 1~2단계에서 기계음이 나요. 

:고정시에는 1~2단계에서도 기계음 안 나요.

 3단계 이상부터는 바람 세기가 강해서 회전을 해도 기계음이 묻히는지 기계음이 안  나는 듯 합니다. (특히 밤에 잘 때 방에서 1~2단계 회전으로 사용 시에는 거슬리네요. )

 

-플러그 선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플라스틱 냄새가 많이 나요. 




-밤에 잘 때 LED 창이 너무 밝네요.

: led 불빛 때문에 자다가 깼어요.

밤에 잘 때 덜 밝게끔 보완되면 좋겠습니다.

 

 


두서없는 제 글 보시고 더 이상은 빔스톰에 대해 망설이는 분이 없으시길 바라면서 제가 느끼는 빔스톰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가성비 최고!!! 망설임 없이 적극 추천합니다!!!

 

날이 너무 더우니 빔스톰이 하루도 쉬는 날 없이 고생할 것 같네요.

다들 더위 드시지 말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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